압구정3ㆍ5구역 재건축 겨냥 현대건설의 민낯
압구정3구역, 현대건설 OS 홍보 직원과 바람난 직원ㆍ방배신동아도 본사 직원이 차에서 홍보 직원과 애정 행각!
현대건설 도시정비사업팀 직원들 도덕성 결여?
<영상을 보시고 대형 시공자의 횡포에 대해 진실을 밝혀주십시오>
[아유경제=김민 기자] 중견사 직원 : “형님 저 회사 그만 때려치워야 할 것 같습니다”
아유경제 대표이사 : “무슨 일인데”
중견사 직원 : “넘 힘드네요”
아유경제 대표이사 : “들어가 쉬어라”
중견사 직원 : “형님 좀 도와주세요!”
아유경제 대표이사 : “뭔 일인데”
중견사 직원 : “A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겨우 수주 목전인데 현대건설 담당이 비대위랑 결탁해 구청에 민원을 넣고 사업을 방해해 미쳐버리겠습니다. 브랜드가 갑이라고 정말 저 자신이 한심할 정도입니다. 상품권까지 요구해서 솔직히 이런 말 하면 안 되는데… 1000만 원을 상품권으로 보냈습니다. 결국 사업지에서 빠질 거 같긴 한데 넘 지저분해서 돌겠네요”
아유경제 대표이사 : “이놈아! 할 짓이 있지 너가 전달했어? 상품권”
중견사 직원 : “아니요, 위에서 알아서 전달된 것 확인했는데… 양심에 가책도 있고 현대건설 담당 PM 하나에 2개 회사가 이렇게 전전긍긍해야 한다는 사실에 자괴감까지 듭니다”
본보가 단독 입수한 중견사 직원-본보 대표와의 통화 녹취록으로 현대건설이 입찰에도 참여하지 않은 현장에 홍보 직원을 풀어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다 결국 담당 PM에게 상품권이 전달되고 나서야 현장을 빠졌다는 내용이 추가된 녹취록으로, 특히 최근에는 압구정3구역에서 현대건설의 본사 직원이 OS 홍보 직원과 바람까지 펴서 다른 OS 홍보 직원들이 본사 직원의 위세를 탄 그 여직원의 눈치를 보느라 힘들다는 몇 명의 홍보 직원들의 증언까지 단독 입수했다.
특히 과거에도 서울 서초구 방배신동아 재건축 수주 현장에서 포스코이앤씨(당시 포스코건설)와 전쟁을 벌이는 중 현대건설 본사 직원이 OS 홍보 직원과 차량에서 애정 행각을 벌이다 구설수까지 올랐던 현대건설의 도덕성 결여에 대한 비난 여론이 높아지고 있어 아유경제 특별 취재팀이 단독 취재했다.
아울러 아유경제 특별취재팀이 취재한 압구정3구역과 5구역의 현대건설의 내로남불 행태에 대해 탐사보도를 진행했고 이 영상을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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